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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리타 자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강연회 진행

작성자국립광주박물관  조회수360 등록일2026-01-22

□ 일 시: 2026. 1. 27.(화) 14시30분~16시

□ 장 소: 국립광주박물관 소강당

□ 강연제목: ‘일본 아리타 자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 대 상: 도예가, 도공, 디자이너, 연구자 등 관심 있는 분

□ 강 연 자: 14대 이삼평(가나가에 산베에[金江三兵衛]),

                  13대 백파선(후카우미 소스케[深海宗佑])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건너간 이삼평(李參平)의 14대 후손과 백파선의 13대 후손(후카우미 소스케深海宗佑)이 ‘아리타 도자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1월 27일(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아리타 자기를 뜻하는 아리타야키[有田焼]는 17세기 초, 백파선·이삼평을 포함한 조선 사기장들이 일본에서 처음 생산한 자기磁器로, 이후 400년 동안 기술과 예술적 표현을 축적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이러한 역사적 맥락을 공유하고, 한국과 일본 도예가 사이의 지속 가능한 교류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강연자로 이삼평(李參平)의 14대 후손과 백파선(百婆仙)의 13대 후손인 후카우미 소스케[深海宗佑]가 연단에 설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4대 이삼평                                                                                                   13대 백파선

강연회는 90분간 진행되며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을 가지는 등 심도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도예가, 도공, 디자이너, 연구자 등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